퓨리움은 ▲에너지 소비와 온실가스에 대한 정량적 목표 설정 ▲친환경 기반 원자재 사용 ▲환경 비상 대책 마련 ▲공정 최적화를 통한 재료 소모량 감소 등을 강점으로 인정받았다.
에코바디스는 프랑스에서 설립돼 전 세계 175개국, 10만개 이상의 기업이 활용하는 ESG 평가 플랫폼이다. 에코바디스의 실버 메달은 ESG평가 결과 상위 25% 이상 기업에만 수여된다. 퓨리움은 이사회 산하에 ESG위원회를 신설했다.
ESG위원회는 ▲ESG경영 전략 수립과 리스크 관리 ▲ESG경영 과제 관리감독 ▲환경경영과 기후변화 대응 ▲비재무 리스크 관리감독 역할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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