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보건소, 치매예방 '기억성장학교' 운영

기사등록 2023/03/21 08:09:52
[칠곡=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칠곡군은 치매예방 프로그램인 '기억성장학교'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만 60세 이상 노인 치매예방 및 인지능력 강화를 위해서다.

경증치매 환자에게 돌봄과 인지훈련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주요 교육은 ▲기억아장 치매교실 ▲기억뚜벅 인지교실 ▲기억깡총 예방교실 ▲기억총명학교 등으로 구성했다.

칠곡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건강증진 프로그램과 연계해 구강관리, 정신건강, 감염병대응 교육 등 통합적 건강관리 서비스도 제공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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