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서
[부산=뉴시스]권태완 기자 = 부산시는 13일 오후 2시 해운대구 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에서 대학과 기업, 전문연구기관이 협력해 데이터와 관련된 지역 기업의 기술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수익모델 개발 등을 위한 '데이터산업분야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 주요 내용은 ▲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 사업 소개 ▲데이터산업 분야 지·산·학·연 협력 교육과정 개설 ▲지·산·학·연 협력 '사업·문제 기반 교육'(Project·Problem-based Learning, PBL) 지원 ▲중소기업 빅데이터 분석·활용 지원사업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지원사업 ▲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 데이터 오픈랩 활용 및 사례 소개 등이다.
지산학연 교육과정 개설과 PBL 지원사업은 부산테크노파크 주관으로 대학과 기업 그리고 KISTI가 참여한다. 기업이 필요로 하는 현장 중심의 융복합 전문인력 양성과 기업수요를 기반으로 산업현장에서 데이터 생성·분석·활용 등을 통한 기술 문제해결 및 새로운 기술 개발을 지원한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빅데이터 분석·활용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이 빅데이터 전문기업과 협업을 통해 ▲신제품·서비스 발굴 ▲국내외 시장진출 ▲서비스 고도화 ▲공정개선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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