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CJ제일제당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신사업화하는 최초의 전용 공간인 'INNO Play'를 개관했다고 6일 밝혔다.
INNO Play는 CJ제일제당의 사내벤처 및 혁신조직을 육성하기 위한 오피스로 서울 대치동에 4개 층 968㎡(약 300평) 규모로 만들어졌다. '이노베이션이 365일 플레이 되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INNO Play는 ▲오피스존 ▲커뮤니티 라운지 ▲키친랩 세가지 공간으로 구성됐다. 오피스존은 파티션이 없는 개방형 사무실 형태로 자유롭게 좌석 선택이 가능하고 어디서든 비대면 온라인 회의가 가능한 시스템을 갖췄다.
커뮤니티 라운지는 사내벤처 데모데이(Demo Day) 또는 스타트업과의 네트워킹 등 외부와의 소통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키친랩에서는 신제품 연구 개발 및 맛 품질 검증이 가능하고, 영상 촬영이 가능한 스튜디오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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