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신세계푸드는 노브랜드 버거 전북도청점을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북도청점은 지난 23일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2가에 132㎡(40평), 48석 규모로 조성했다. 전북도청점이 위치한 효자동2가는 전라북도청, 경찰청, 교육청 등 관공서를 비롯해 상업시설, 교육시설, 오피스, 주거지가 밀집된 곳이다.
신세계푸드는 노브랜드 버거 전북도청점의 오픈을 기념해 매장 방문 후 메뉴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인기 메뉴인 NBB 오리지널 버거, 크런치 오징어, 치킨너겟으로 구성된 1+1 쿠폰 3종을 선착순 2000명에게 제공한다.
신세계푸드는 '노브랜드 버거' 전북도청점 오픈을 발판 삼아 호남지역에서 가맹점을 확대하고 연말까지 전국 250호점을 목표로 사업을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그동안 기다려 주신 호남지역 고객들을 위해 '노브랜드 버거'만의 차별화 된 메뉴와 서비스 등 차별화 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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