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충남대학교는 24개 대학이 참여하는 DSC(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이 천안 오엔시티호텔에서 ‘지역리빙랩 사회혁신가 양성캠프’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 지역 현안 해결 사례 등 교육 프로그램과 참석자 간의 지역 혁신 네트워킹 등이 진행됐다.
지역 내 지역주민과 혁신기관, 기업, 공공기관 등 지역 주체들이 지역혁신 및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지역 기반 맞춤형 문제 해결 사업으로 6개의 모빌리티 과제와 5개의 자유 과제로 총 11개 팀이 참여하고 있다.
김태중 미래리빙랩센터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지역문제를 보다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쌓았을 것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리빙랩 활동을 지원, 지역혁신과 국가균형발전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래리빙랩센터는 올해 상반기 지역사회 주체들이 함께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기획·실행·지역리빙랩 사업 참여자 모집을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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