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윌 스미스 사건' 비하인드 대방출…시상식 섭외 1순위 비결은?

기사등록 2023/02/15 11:13:05
[서울=뉴시스] 2023.02.15.(사진 = MBC '라디오스타'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윤정 인턴 기자 = 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가 해외 시상식 섭외 1순위가 된 비결을 대공개한다.

15일 오후 10시30분 방송하는 MBC TV 예능물 '라디오스타'에서는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드 및 그래미 어워드 등 해외 시상식 중계를 맡으며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안현모가 출연한다.

이날 안현모는 "수상 후보에 오른 인물들의 필모그래피, 디스코그래피 이외 생애까지 찾아본다"며 각종 시상식 섭외 1순위다운 열정을 불태운다. 이어 그는 지난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화제를 모았던 '윌 스미스 사건'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방출한다.

다양한 해외 스타들을 만난 만큼 관련 에피소드도 가득하다고. 안현모는 영화 '어벤져스' 팀과 배우 톰 크루즈 등 할리우드 스타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비화를 들려준다. 그는 최근 참석한 다보스포럼에서 초특급 셀럽이 있었다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안현모는 서울대학교에서 언어학을 전공했고, 2009~2016년까지 SBS와 SBS CNBC 기자 및 앵커로 활동했다. 지난 2017년 9월 래퍼 겸 브랜뉴 뮤직 대표인 라이머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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