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축구전문지 키커 선정 베스트11에도 뽑혀
분데스리가 사무국은 14일(한국시간) 2022~2023시즌 분데스리가 20라운드 베스트11을 발표하면서 이재성은 왼쪽 미드필더에 올려놨다.
이재성은 지난 11일 아우크스부르크와의 정규리그 20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21분과 후반 7분 연속골로 마인츠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2021년 7월 마인츠 유니폼을 입은 이재성은 유럽 프로축구 빅리그 진출 후 처음으로 멀티골에 성공했다.
또 최근 리그 4경기에서 4골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재성은 이번 시즌 리그 20경기(선발 14경기)에서 6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
이재성은 앞서 독일 축구전문지 키커가 뽑은 이주의 팀에도 선정됐다.
보 스벤손 마인츠 감독은 키커를 통해 "이재성이 빠진 마인츠는 상상할 수 없다"며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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