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활성화 위한 지질자원·관련정책 발굴
이번 협약은 경제·인문사회연구회와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산하 출연연구기관 간 협력을 통해 지방소멸과 같은 사회적 현안에 대응할 수 있는 학제적 연구플랫폼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양 기관은 지역 활성화를 위한 지질자원 및 관련 정책을 발굴하고 연구 자료·인력 교류 등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상호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강현수 국토연구원장은 "과학기술계 연구기관과의 협력으로 국토연구원의 국가균형발전과 국토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위한 정책 연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평구 지질자원연구원장은 "과학기술과 인문사회 분야의 협업으로 다학제적 연구플랫폼을 구축하는 계기를 마련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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