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코로나19 확진 475명 추가…병상 가동률 6.06%

기사등록 2023/01/18 11:20:44

지난 17일 기준 주간 평균 436명·누적 37만5945명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시내 병원에서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대기하고 있다. 2022.03.14.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이정민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17일 하루 동안 도내에서 47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누적 확진자 수는 37만5945명이다.

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는 20세 미만이 71명, 20~59세가 267명, 60세 이상이 137명이다. 거주지별로는 도내가 462명, 도외가 9명, 해외 4명이다.

최근 1주 동안 하루 평균 확진자 수를 나타내는 주간 평균은 17일 기준(11~17일) 436명이다. 전주(4~10일) 604명보다 168명이 줄었다.

도내 코로나19 병상 가동률은 6.06%다. 감염병 전담병원에 입원 치료 중인 확진자는 준중환자 3명, 위중증 1명이다.

한편 제주지역 코로나19 예방백신 접종률은 전체 인구(도민) 기준 ▲1차 87.4% ▲2차 86.6% ▲3차 65.0% ▲4차 14.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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