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버 퓨어힐·리조트 제주는 지난해 11월부터 운영된 5성급 수준의 프리미엄 리조트다. 라이브 시청자들은 제주 감성과 프라이빗 공간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돌담과 초가지붕을 갖춘 독채형 객실 '초가동'에 큰 관심을 보였다. 또 150개 한정의 '라이브 온리(LIVE Only)' 패키지 등으로 10억원 이상의 거래액을 달성했다.
프리즘은 소셜 미디어와 이커머스의 장점을 결합해 브랜드의 매력을 녹여내는 콘텐츠 중심의 라이브 방송에 공을 들이고 있다. 오직 프리즘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고객맞춤 숙박 패키지도 주목받고 있다.
프리즘은 신규 호텔의 출시를 부각하기 위해 외부 크리에이터, 인플루언서와 적극 협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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