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김지은·이수현 MC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넷플릭스 '솔로지옥' 김재원 PD가 청춘 예능물을 선보인다.
넷플릭스 '19/20'(열아홉 스물)은 열아홉 살에서 스무 살이 되는 찰나의 순간과 성장을 담는다. 출연자들은 19세의 마지막 일주일과 성인이 된 첫 일주일을 함께 보낸다. 어른이 됐을 때 알아두면 쓸모있는 수업을 듣는다. 크리스마스이브인 12월24일 촬영을 시작, 1월1일 부모님과 선생님으로부터 독립해 '스물 하우스'에서 지낸다.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과 탤런트 김지은, 남매듀오 '악뮤' 이수현이 MC를 맡는다. Z세대의 다양한 매력과 흥미로운 관계를 들여다본다. 청춘들의 마음을 대변하며 공감을 살 예정이다. 김정현·박수지 PD와 지현숙 작가도 힘을 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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