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에이프릴 출신 이나은이 근황을 전했다.
이나은은 최근 소속사 나무엑터스 신년 인사를 통해 "안녕하세요. 배우 이나은입니다. 2023년 저의 소원은 '오늘보다 나은 내일 되기' 입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풍성한 한 해 되세요"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나은은 머리 위로 V자를 그리며 웃고 있다. 소속사 측은 "나은 배우의 활동을 기대해 주세요"라며 복귀를 예고했다.
이나은은 2015년 에이프릴 멤버로 데뷔해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지난 2020년 2월 전 멤버 이현주 왕따 논란에 휩싸였고, 이나은은 이로 인해 캐스팅된 작품에서 하차했다. 에이프릴은 지난해 1월 해체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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