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가수 이찬원이 알베르토의 장모님에게 너스레를 떤다.
19일 오후 8시50분 방송하는 JTBC 예능물 '톡파원 25시'에서는 가수 존박, 전범선이 게스트로 출격하는 가운데, '세계 명문대 투어' 2탄부터 미리 만나보는 '세계의 크리스마스' 특집이 펼쳐진다.
먼저 이날 방송에서는 크리스마스 특집을 맞아 '톡(Talk)파원' 식구들한테 받고 싶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이야기한다. 김숙은 전현무의 캠핑카를, 이찬원은 전현무의 모든 프로그램을 다 가지고 싶다는 통 큰 소원을 말한다.
그런가 하면, 알베르토는 이찬원의 팬인 장모님을 위해 영상편지를 요청한다. 이에 이찬원은 바로 '누님'이라는 호칭을 사용하며 넉살 좋게 영상 편지를 남긴다.
'톡파원 세계 탐구생활'에서는 미국과 이탈리아의 명문대학교를 만나본다. 미국 톡파원은 본인이 재학 중인 코넬대학교의 대표 랜드마크인 맥그로 타워 시계탑을 시작으로 하이라이트인 학식까지 캠퍼스 곳곳을 소개한다. 호텔경영학으로 유명한 학교답게 학식 역시 호텔 퀄리티의 뷔페식이라고.
이탈리아 톡파원은 1303년 설립돼 700년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로마 라 사피엔차 대학교로 향한다. 특히 뛰어난 한국어 실력을 가진 재학생들과 캠퍼스 투어를 진행한다. 학생들의 유창한 한국어에 스튜디오에서는 "더빙하는 것 같다", "알베르토보다 한국말을 잘하는 것 같다"는 반응이 쏟아진다.
한편, '톡파원 직구'에서는 각 나라의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캐나다 톡파원은 토론토로 향해 캐나다 최대 규모의 산타 퍼레이드와 아기자기한 크리스마스 마켓들로 꾸며진 윈터 빌리지를, 이탈리아 톡파원은 남부 도시 바리의 수호성인이라고 불리는 인물의 흔적을 찾아보며 크리스마스의 유래를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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