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5마리와 함께…2년차 주한미군 조나단 가족 일상

기사등록 2022/12/19 05:37:00
[서울=뉴시스]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 2022.12.18.(사진 = MBC에브리원 제공)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주한미군 조나단 가족의 일상이 소개된다.

20일 오후 8시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에서 한국살이 2년 차 조나단 가족이 출연해 평범한 일상부터 특별한 여행기, 생활방식, 자녀 교육법 등 낯설고도 색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이 가족은 아빠 조나단, 엄마 레나, 딸 찰리, 아들 쿠퍼와 총 5마리의 반려동물들이 함께 살고 있다. 먼저 아빠 조나단은 군인다운 단호함과 함께 자상함까지 지닌 반전 매력의 소유자이다. 엄마 레나 또한 가족들을 살뜰히 챙기는 섬세함과 동시에 뚜렷한 교육적 가치관에서 오는 엄격한 모습도 엿볼 수 있다.

여기에 태권도를 사랑하는 장녀 찰리와 감수성 풍부한 아들 쿠퍼가 등장하며 티격태격 귀여운 찐남매 케미를 보여준다. 이처럼 사랑과 존중이 가득한 조나단 가족의 일상은 시청자들에게 어떤 재미를 가져다줄지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는 한국에 정착한 외국인 친구들의 삶을 들여다보는 리얼리티 관찰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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