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노인·어린이 등 문화취약계층을 위한 박물관의 현재를 살펴보고 개선점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서울 용산구 국립한글박물관에서 진행되며, 한국박물관협회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임은정 한국장애인개발원 과장이 국공립 박물관과 미술관의 장애인 편의시설 실태와 개선방향을 발표한다. 고영준 서울과학기술대 교수는 유니버설 디자인을 통한 접근성 강화 방안을 제시한다.
김태욱 광주과학기술원(GIST) 한국문화기술연구소 선임연구원은 기술을 활용한 청각장애인을 위한 접근성 강화 방안, 김정회 삼성문화재단 리움미술관 운영실장은 문화접근성 강화 콘텐츠를 각각 소개한다.
조현성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선임연구원, 장혜진 성신여대 산업디자인학과 교수, 박현욱 서울역사박물관 학예연구부장 등이 문화취약계층의 박물관·미술관 접근성 개선을 주제로 토론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snow@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