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1일 시행되는 美 캘리포니아주 CPRA 등 기업 유의사항 안내
13일부터 18일까지 한 주간 릴레이 형태로 진행
국내 기업의 대응 방향 등 총 8회로 구성
[서울=뉴시스]송종호 기자 =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해외 개인정보 규제에 대응하는 국내 기업의 실무자를 위한 ‘해외 개인정보 보호 규제 준수 특집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글로벌 준법경영(컴플라이언스) 맞춤형 주제로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한 주간 릴레이 형태로 진행된다.
세부 주제는 ▲해외 파트너사와의 위수탁계약(DPA) 작성 실무 ▲해외 유출 사고 발생 시 대응 방향 ▲아일랜드 개인정보 보호법 및 행정체계 ▲뉴질랜드 개인정보 보호법 및 행정체계 ▲칠레 개인정보 보호법 및 행정체계 ▲터키 개인정보 보호법 및 행정체계 ▲미국 연방 개인정보 보호법(ADPPA) 입법 동향 ▲미국 캘리포니아주 소비자프라이버시권리법(CPRA) 발효에 따른 국내 기업의 대응 방향 등으로,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오용석 KISA 개인정보정책단장은 “지난달 개최한 글로벌 개인정보 보호 컴플라이언스 실무자 밋업 참석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현업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웨비나를 후속으로 발빠르게 마련했다”며 “이번 릴레이 웨비나에 대해 기업 실무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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