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상무 황인재 결혼한다…동갑 신부와 10일 화촉
기사등록
2022/12/07 09:58:13
최종수정 2022/12/07 10:00:55
황인재가 신부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김천상무프로축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김천상무프로축구단 골키퍼(GK) 황인재(29) 선수가 새 신랑이 된다.
황인재는 오는 10일 오전 11시 40분 전북 전주시 더메이호텔에서 신부 이채연(29)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신부와는 지인 소개로 만나 긴 연애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
그는 지난해 6월 김천상무에 입대해 오는 20일 전역을 앞두고 있다.
황인재는 "항상 해맑게 웃는 신부의 모습에 반해 오랜 기간 연애를 이어왔다"며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더욱 책임감을 갖고 살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박지원 "조국, 사투리를 가지고 일베라고…외로운 듯"
김보성, 주식으로 '강남 집 두 채' 날렸다 "안 팔았으면 500억"
풍자 "생리통" 깜짝 발언에 신기루 "트랜스젠더는…"
고두심, 33살 연하 지현우와 키스신 비화…"사랑스럽더라"
전 여친 흉기로 폭행·감금…전 KH그룹 부회장 징역형
'전과 6범' 임성근, 파주에 3층 대형 식당 오픈
손담비, 딸과 비눗방울 놀이에 '민폐 논란'
닉쿤 "후덕한 모습에 충격…하루 계란 3개 먹고 감량"
세상에 이런 일이
"큰아빠는 악마" 친동생 10살 딸에 몹쓸짓, 징역 8년
"브래지어 벗으세요"…日학교 건강검진에 '발칵', 무슨 일?
서울 강동구서 새벽 귀갓길 여성 강간 시도한 30대 구속송치
"고속도로에 사람이"…시민들 '모세의 기적'으로 순찰차 이끌어
"냄새 진동하는데"…분식집서 외부 반입 홍어 먹다 지적받자 적반하장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