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등 35개 기관 종사자 300명 참석
국민생활과 밀접한 철도안전사업 추진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철도 유관기관 관계자의 의견을 듣기 위해서다.
국토교통부, 교통안전공단, 철도공사, 서울교통공사, 국가철도공단 등 35개 기관 종사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심포지엄은 국토교통부의 내년 주요 철도안전정책 방향 공유와 철도안전 7개 분야에 대한 심층토론으로 진행됐다.
도출된 의견은 철도 안전사업 개선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공단 권용복 이사장은 “철도 유관기관의 의견 수렴 및 철도안전사업 개선을 통해 국민이 더욱 신뢰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철도교통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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