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년만에 원더월 스테이지를 통해 다시 한국을 찾게 된 멘 아이 트러스트는 내년 4월22일 오후 8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단독 내한 공연을 선보인다. 공연 티켓은 이날 낮 12시부터 예스24를 통해 판매되고 있다.
멘 아이 트러스트는 몽환적이면서도 레트로한 사운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몬트리올 출신 드림팝 밴드다. 국내에서도 'Numb', 'Show Me How', 'Tailwhip' 등 새벽 감성을 자극하는 곡들이 유명하다.
원더월 관계자는 "자신만의 디스코그래피를 견고하게 쌓아나가며 많은 팬과 매체의 호평을 받고 있는 멘 아이트러스트가 내년 봄 원더월 스테이지를 통해 약 3년만에 내한 공연을 선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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