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정진아 인턴 기자 = 가수 흰(HYNN·박혜원)의 첫 연말 콘서트 티켓 예매가 시작된다.
4일 소속사 뉴오더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인터파크 티켓에서 흰의 연말 단독 콘서트 '퍼스트 오브 올(First of all)' 예매가 오픈한다.
흰은 12월 10일~11일 양일간 서울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이번 콘서트를 연다.
뉴오더 측은 "'웰메이드 공연'을 선사할 것"이며 "흰이 2022년 MBC '놀면 뭐하니' WSG워너비를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펼친 만큼 그 시간을 총 망라하는 무대를 선사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흰은 앞서 지난 2월부터 7월까지 전국투어 '흰 포레스트(HYNN FOREST)'를 성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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