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장애인생산품 의무구매비율 목표 1% 초과 5.1% 달성
장애인 직업재활의 날‘1030’
1(일)이 0(없으면) 3(삶)이 0(없다)는 의미
매년 10월 30일날 맞아 행사 개최
[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인천환경공단은 (사)인천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로부터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우수기관’으로 4년 연속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는 근로 장애인의 고용 확대 및 소득증대를 위해 국가·지자체·공공기관에서 연간 구매금액 1% 이상을 중증장애인생산품으로 의무 구매하도록 하는 제도다.
공단은 ▲2019년 7억3800만원 ▲2020년 22억8900만원, ▲2021년 25억7900만원을 구매하며, 의무구매비율목표인 1%를 초과하는 5.1%를 달성했다.
최계운 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에 최선을 다해 직업재활시설 종사자 및 근로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공기업으로서 중증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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