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간의 발전 및 한계 성찰…나아갈 길 모색도
지난 50년간 국토종합계획이 이룬 국토의 발전과 한계를 성찰하고, 국토종합계획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현수 국토연구원장의 개회사, 이원재 국토교통부 제1차관의 축사, 우동기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의 기조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세미나의 첫 발표는 차미숙 국토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국토종합계획 50년의 회고와 성찰', 두 번째 발표는 조만석 연구위원의 '미래국토를 말한다. 다양한 사람들의 목소리'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종합토론은 '과거와 미래'라는 주제로 강현수 국토연구원장이 좌장을 맡는다.
행사는 오후 3시부터 유튜브(국토TV) 생중계로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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