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반값' 해외 완구 원데이 특가…최대 59% 할인

기사등록 2022/10/20 08:39:52


[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11번가는 수입완구 유통 전문기업 ‘나비타월드’와 협업해 스페셜 데이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21일 열리는 기획전에서는 영유아를 위한 프리미엄 교육용 완구 및 인기 수입 장난감을 최대 59% 할인가에 선보인다.

높아진 물가와 환율로 육아에 부담을 느끼는 고객들을 위한 행사로 이날 하루 ‘11번가 단독구성 세트’ 할인 판매, 라이브 방송, 타임딜 특가 등 스페셜한 혜택들을 준비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중장비 및 특수 자동차 장난감 전문 브랜드 ‘브루더’ ▲독일 프리미엄 피규어 브랜드 ‘슐라이히’ ▲유럽을 대표하는 장난감 자동차 브랜드 ‘시쿠’ ▲원목 교구와 보드게임으로 유명한 ‘하바’ 등 국내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해외 브랜드의 인기 상품 총 400여개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각 브랜드별로 고객들이 선호하는 제품들을 한데 구성한 ‘11번가 단독구성 세트’를 다양하게 선보인다.

‘브루더 입문세트’(MAN 소방차, MAN 트럭, MAN 크레인 트럭, 벤츠 앰뷸런스 등 6종)를 최대 혜택 적용시 23만5960원에, ‘슐라이히 사파리 세트 A’(흰꼬리 암사슴, 흰꼬리 새끼 사슴, 새끼 사자 등 6종)를 4만4450원에, ‘하바 6~8세 이상 보드게임 추천세트’(동굴 미로 보드게임 등 3종)를 5만420원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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