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개발 의혹' 유동규 구속기한 만료…20일 석방
기사등록 2022/10/19 18:11:51
최종수정 2022/10/19 18:14:18
서울구치소에서 20일 자정 전후 석방
[서울=뉴시스] 지난 2019년 3월6일 당시 유동규 경기관광공사 사장이 경기도청 구관 2층 브리핑룸에서 '임진각~판문점 간 평화 모노레일 설치 추진 계획'에 대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경기도 제공) 2021.10.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유선 이기상 기자 =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오는 20일 석방된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유 전 본부장의 구속기간 만료일은 20일 자정까지다. 이에 유 전 본부장은 자정 전후 서울구치소에서 풀려날 예정이다.
유 전 본부장은 대장동 개발사업 과정에서 화천대유 대주주인 김만배씨, 남욱 변호사 등 민간 사업자에 이익을 몰아주고 공사에 손해를 끼친 혐의 등으로 기소돼 1심 재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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