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 384곳 등 회원사 총 555개사
[서울=뉴시스] 박은비 기자 = 금융투자협회는 12개 금융투자회사가 정회원으로 가입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들 회사는 이사회 가입 승인 이후 이날 가입식에서 회원증서를 전달받았다.
대상회사는 지난달 8월18일 가입한 그레이스에쿼티자산운용, 에이펙스자산운용, 오르카자산운용을 비롯해 이날 승인된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 라이크자산운용, 스피네이커자산운용, 아르고스자산운용, 우영자산운용, 월넛자산운용, 자산운용 진, 트러스타자산운용, 한스자산운용 등이다.
금투협 정회원은 총회 출석 권한과 의결권을 가진다. 각종 회의체에 참여해 시장과 산업 전반에 대한 법령·제도 개선, 규제 완화 등에 대한 의견도 개진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홍보, 공시·통계, 광고·약관 심사, 전문인력 등록·관리 등에 대한 업무지원을 받는 것도 가능하다.
한편 금투협 회원 총수는 555개사다. 이번 신규 가입사를 반영해 정회원은 증권 59개, 자산운용 308개, 선물 4개, 부통산신탁 14개 등 총 384곳이며, 준회원 142곳, 특별회원 28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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