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강한 소상공인 최종 피칭대회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13일 강한 소상공인 최종 피칭 대회를 열고 10개팀을 선정했다.
강한 소상공인은 라이프스타일 기반의 유망 소상공인들을 발굴하고 소상공인만의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 개발을 지원해 기업가형 소상공인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대회에는 39대1의 경쟁률을 거쳐 선발된 34개팀이 참가했다.
최종 선정된 10개팀은 선미한과, 디자인 스튜디오 임성묵, 훌템, 단하주단, 무아미, 수테크, 제주설심당, 디케이스토어, 엘레트론, 킴스테크다.
1위는 전통 강릉한과에 파티시에 기술을 융합한 선미한과가 선발됐다. 10개팀은 스케일업을 위한 5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추가 지급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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