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1251명 신규 확진…사망자 1명 발생

기사등록 2022/10/01 11:07:25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29일 오후 대구 수성구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체 채취를 하고 있다. 2022.08.29. lmy@newsis.com
[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10월 1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251명(해외유입 4명 포함)으로 누적 확진자는 108만682명(해외유입 1875명 포함)이다.

확진자들의 구·군별 분포를 보면 달서구가 284명으로 가장 많고 북구 212명, 동구 211명, 수성구 166명, 달성군 152명, 남구 79명, 서구 76명, 중구 31명 순이며 타 지역도 40명이다.   

연령대별로는 60대 이상이 30.3%로 가장 많고 50대 13.7%, 40대 12.9%, 20대 11.5%, 30대 11.2%, 10대 10.7%, 10대 이하 9.7% 순이다.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1명이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1510명이 됐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자는 9437명이다. 이 가운데 재택치료자는 8217명이고 대구 소재 의료기관 중 전담치료병상 가동률은 22.0%(277병상 중 61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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