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우정청, 추석 명절맞이 사랑나눔 활동 전개

기사등록 2022/09/07 13:05:51

지역 소외계층에게 후원물품 지원으로 따뜻한 마음 전해

[전주=뉴시스] 전북지방우정청 ‘우체국 행복나눔봉사단’은 추석 명절을 맞아 전주 지역 평화사회복지관과 학산사회복지관에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북지방우정청(청장 직무대리 선우환)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복지시설에 필요물품을 지원하는 지역밀착형 사랑나눔 활동을 전개했다고 7일 밝혔다.

전북지방우정청 ‘우체국 행복나눔봉사단’은 추석 사랑나눔 활동으로 전주 지역 평화사회복지관과 학산사회복지관에 각 1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물품은 저소득아동 및 홀로어르신 등 지역 소외계층에게 추석 명절선물로 전달될 예정이다.

선우환 청장 직무대리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이 우체국 사랑나눔 후원물품을 전달받아 이번 추석 명절을 행복하게 기억하셨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우체국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역사회 내의 우체국 공적역할 실현을 위해 더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북지방우정청 및 도내 16개 시·군 우체국 직원들로 구성된 ‘우체국 행복나눔봉사단’은 지난해 소외계층 약 3500명을 대상으로 후원물품 지원, 사랑의 집수리 활동 및 사랑의 연탄배달 등 봉사 활동을 실시하는 등 지역 소외계층과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연간 지속적이고 다양한 지역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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