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게 건강 관리하는 '헬시플레저' 트렌드↑
멀티 블렌더·쿡웨어 등 건강 식단 아이템 주목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최근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가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건강관리는 '나를 위한 즐거움'이라는 데 초점을 맞춰 신체적, 정신적 건강 관리를 하고자 하는 이들이 많아졌다.
이에 더워도 즐겁게 헬시 플레저를 지키기 위한 식단과 주방 아이템들이 주목받고 있다. 건강식을 편리하게 만들고 먹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주방 아이템이 있다면 여름 제철 식재료로 간편하게 즐거운 식탁을 차릴 수 있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헬시 플레저 요리를 위해 블렌더, 믹서기 등 소형 가전을 여러가지 꺼내지 않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멀티기능 제품이 유용하다.
브라운의 'MQ7 핸드 블렌더(MQ7035X)'는 수박, 토마토 주스 등 제철 과일 주스부터 샐러드드레싱, 이유식까지 다양한 액세서리를 쉽게 분리하고 교체해 여러 요리를 완성할 수 있는 제품이다.
다지기 칼날과 얼음 분쇄용 칼날은 각종 다지기에 용이하며 주스, 스무디 등도 만들 수 있다. 계란이나 크림 등을 휘젓고 거품내기를 손쉽게 할 수 있는 거품기도 준비돼 있다.
브라운만의 독점 액티브 블레이드 기술은 칼날이 위아래로 움직여 적은 힘으로도 2.5배 면적을 골고루 블렌딩 해준다. 제품 하나로 다양한 건강 레시피를 소화할 수 있다.
더운 여름에는 시원한 건강주스로도 영양을 챙길 수 있다. 뉴트리불렛 블렌더는 딱딱한 견과류부터 부드러운 과일까지 어떤 재료든지 영양소 파괴 없이 쉽고 빠르게 갈아 건강음료를 완성해 준다.
버튼 없이 재료를 넣고 돌리기만 하면 30초 안에 완성된다. 독자적인 사이클론 기능으로 재료의 섬유질을 유지하면서 영양소 추출을 극대화해 준다. 'BPA프리' 컵으로 안전성을 확보해 환경호르몬에 대한 걱정 없이 섭취할 수 있다.
간단한 오븐 요리가 가능한 쿡웨어도 헬시 플레저를 더해줄 아이템이다. '임페리얼 블루 스몰 사각 디쉬'는 더운 여름에 불을 쓰지 않고 오븐 요리를 즐길 수 있는 테이블 웨어다.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해 제철 채소인 감자 그라탕, 토마토와 호박을 담은 라자냐 등의 오븐 요리를 간단하게 완성할 수 있다.
오븐 요리뿐 아니라 다양한 음식을 담는 플레이팅 역할을 톡톡히 한다. 눈길을 사로잡는 생기 넘치는 디자인이 사이드 디쉬, 1인 메뉴, 브런치 등을 담아 멋스러운 테이블을 연출하기에 하기에 제격이다.
통밀 머핀, 쌀 케이크, 오트밀 쿠키 등 당을 줄이고 건강한 재료만을 사용해 맛과 영양 모두 잡은 비건 홈베이킹도 주목된다.
켄우드의 ‘쉐페트 스탠드 핸드믹서’는 섬세하고 완성도 높은 홈베이킹이 가능한 제품이다. 컵케이크 24개 분량인 3.5ℓ 큰 용량의 용기로 한 번에 많은 양의 반죽과 휘핑을 빠르게 할 수 있다.
용기의 자동 회전 기능이 더욱 균일한 반죽을 도와준다. 탑재된 ‘저속 시작 기능’은 밀가루가 날리는 것을 미연에 방지해 깔끔하게 섞을 수 있다.
거품기, 반죽기, 튐 방지 덮개 등의 추가 구성품이 함께 제공돼 다양한 레시피에 따라 부품을 손쉽게 바꿔 끼울 수 있다. 써지그립 손잡이로 사용의 편의성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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