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버티는 자가 살아남는다…디즈니+ '더존'

기사등록 2022/08/03 13:47:15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MC 유재석이 재난 생존기를 그린다.

3일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디즈니플러스에 따르면, 다음 달 예능물 '더 존: 버텨야 산다'를 공개한다. 유재석과 배우 이광수, 그룹 '소녀시대' 권유리가 미래 재난 시뮬레이션 존 8개에서 펼치는 생존기다. 넷플릭스 예능물 '범인은 바로 너' 시즌1·2(2018~2019), '신세계로부터'(2021) 제작진이 만든다.

티저 포스터 속 극한의 재난 상황에 맞서는 세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각각의 재난 정보를 제공하는 팔각정 모양의 스페셜 게이트와 '버티는 자가 살아남는다'는 문구가 기대심을 높인다. 티저 예고에서 세 사람은 생존을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다. 좀비 떼 습격부터 물벼락이 쏟아지고, 총을 든 채 거리를 활보하는 모습까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매회 게스트들이 출연,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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