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인의 땅의 역사' 청와대로…"대통령의 내밀한 공간 '관저내부' 공개"

기사등록 2022/07/26 15:40:29
[서울=뉴시스] '박종인의 땅의 역사'. 2022.07.26.(사진=TV조선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종합편성채널 TV조선 교양 프로그램 '박종인의 땅의 역사' 측은 26일 이날부터 2주간 '금단의 땅'으로 불린 '청와대'와 '용산'에 얽힌 유려한 역사 이야기를 방송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8시에 방송하는 '금단의 땅을 만나다! 1부 청와대' 편에서는 다른 곳과 달리 베일에 싸였던 대통령의 내밀한 공간, 관저 내부가 특별히 공개된다.

올해 5월 74년 만에 청와대가 전면 개방됐지만 역대 대통령들이 머물던 집, 관저 내부는 아직 열리지 않았다. 이에 시청자들을 위한 관저 랜선투어가 시작된다.

또한 15만 장의 푸르른 기와가 팔작지붕을 드리운 청와대의 핵심인 본관에서는 국정을 보던 집무실과 대통령과 최측근만이 볼 수 있던 일명 청와대 컬렉션이 공개된다. 더불어 청와대 땅의 숨은 이야기도 전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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