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유재환은 소셜미디어에 "여러분! 저 회사차렸어요!"라는 문장을 시작으로 글을 게재했다.
이어 "15년 음악하고 드디어 차렸네요! 실력있는 발라더들과 다양한 아티스트를 발굴해서, 지금은 1인이지만 동료 10명은 모을 계획이에요. 회사명은 제 활동명 '유니버스 레벌(Universe Level)'의 약자 UL입니다"라며 "좋은 소식, 연락 많이 기다릴게요. 그러면 좋은 음악 많이 나와요"라고 전했다.
또한 "후배 양성과 좋은 음악을 만드는 게 최대의 목표이자, 가장 가치있는 일이며 만들어진 음악들이 사회현상에 자연스레 스며들게 하는 것을 추구할거에요!"라며 "그리고 좀 더 많은 일반인들이 음악이 업이 될 수 있도록 더 가까이서 도와줄거에요"라고 목표를 전했다.
한편, 유재환은 과거 박명수의 '거성엔터에인먼트'와 송은이가 설립한 '미디어랩 시소'에 소속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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