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국토정책·스마트 물관리 체계 구축 목적
협약 주요 내용은 ▲디지털 국토 실현과 수자원 DT 플랫폼 고도화를 위한 협력체계 마련 ▲DT 생태계 구축을 위한 민·관·산·학·연 역할 정립 및 정책·제도 마련 ▲관련 규제 개선과제 발굴 및 정책안 마련 ▲양 기관의 기술 및 연구성과 교류 체계 마련을 위한 기술세미나 개최 ▲국가 연구개발(R&D) 과제 공동 기획 및 참여 등이다.
강현수 국토연구원장은 "양 기관의 협력으로 국가의 핵심 기반인 국토와 수자원의 과학적·종합적 관리와 국민의 삶의질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두 기관이 보유한 역량과 기술력 융합을 통해 디지털 트윈 물관리 기술을 선도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모범적인 협력 사례가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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