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오는 30일 오후 7시 서울 윤당아트홀에서 첫 솔로 팬미팅 '리: 블룸(RE: BLOOM)'을 연다고 소속사 에이엔비그룹이 13일 밝혔다.
에이엔비그룹 측은 "지연의 데뷔 이후 첫 단독 팬미팅인 만큼 다양한 코너 구성부터 직접 뜻깊은 선물들을 준비할 예정이다"라며 "곡 공개 이후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무대와 함께 새로 준비 중인 리메이크 곡의 무대도 첫 선보일 예정이오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오프라인 티켓 예매는 이날 오후 8시 인터파크, 온라인 예매는 14일 오후 3시부터 케이브콘(KAVECON) 사이트에서 예매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케이브콘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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