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 아버지가 아들에 대해 거침없이 털어놔 웃음을 안긴다.
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TV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코드 쿤스트·아버지·남동생 '요정귀'까지 닮은 삼부자의 생일파티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코드 쿤스트는 '천재 프로듀서'의 위엄을 찾아볼 수 없고 '코쪽이' 본색을 드러낸다. 지치지 않는 입과 산만함을 자랑해 금쪽같은 내 새끼, 코쪽이가 되어 시골을 누벼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코드 쿤스트와 'S전자 연구원' 출신 동생의 극과 극 대비는 웃음을 자아낸다.
이런 가운데 코드 쿤스트는 3년 동안 앨범을 50장 팔고, 6개월 동안 9000원을 정산 받던 시절에도 아버지만이 "너 하고 싶은 대로 해"라며 지지를 보냈다고 해 감동을 자아낸다. 그러나 정작 아버지는 "'복면가왕' 나와서 차 사준다 그랬을 때부터 아들을 믿기 시작했다"고 고백해 폭소케 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