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만개 독서 콘텐츠 이용…젤리페이지 '1인 구독상품'

기사등록 2022/06/21 10:23:47

성인 대상 '개인 월정기구독권'

[서울=뉴시스] 가족독서플랫폼 젤리페이지는 본격적으로 일반 성인회원 모집을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미지=젤리페이지 제공) 2022.06.2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가족독서플랫폼 젤리페이지는 본격적으로 일반 성인회원 모집을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젤리페이지는 지난 2월 베타 오픈 후 한우리독서토론논술 회원 12만명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진행해왔다. 6월부터는 일반 성인(20세 이상) 회원들도 7만여개가 넘는 전자책과 지식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독서할 수 있는 '개인 월정기구독권'을 출시했다.

젤리페이지 주세훈 COO(최고운영책임자)는 "가족 독서를 내세우며 지난 2월에 베타 오픈한 이후 출판계의 많은 관심과 도움으로 빠르게 콘텐츠를 확장할 수 있었다'며 "일반 성인 회원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해 편하게 보다 많은 독서를 지원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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