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청호나이스에 따르면 이번 광고는 '얼음, 나이스'라는 단어가 반복되는 경쾌한 CM송과 수많은 얼음이 쏟아지는 시각적 효과로 표현해 냈다. 특히 청호나이스 전속모델로 3년차 활동 중인 임영웅이 시원한 얼음을 통해 무더위를 날리는 모습을 유쾌하고 코믹하게 담아냈다.
청호나이스 서혜진 마케팅부문장은 "올해도 신규 광고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자사 얼음정수기 장점을 적극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청호나이스의 신규광고는 TV, 온라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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