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최준희는 소셜미디어에 "오늘 하루가 너무 소소하고…위대하고 찬란한 순간임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 최준희는 영어로 된 표지판을 옆에 두고 한 손에는 바람개비를 든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댓글을 통해 해당 장소가 최근 시범공개된 용산공원이라는 것을 알렸다.
댓글에는 "첫번째 사진…엄마인줄…"이라며 이미 고인이 된 최진실의 모습을 최준희에게서 찾는 것을 볼 수 있었다.
한편, 1968년생인 최진실은 1988년 드라마 '한중록'을 통해 데뷔했으며 2008년에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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