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경남, 경남도지사 등 여론조사 실시

기사등록 2022/05/16 23:47:27 최종수정 2022/05/17 00:09:39

양문석 후보 24.7%, 국민의힘 박완수 후보 57.9%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오는 6.1 지방선거가 1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MBC경남은 이번 선거의 주요 승부처나 관심지역 7곳에서 경남도민들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16일 경남도지사 후보 중 누구를 지지하는지 물었는데 더불어민주당 양문석 후보 24.7%, 국민의힘 박완수 후보 57.9%,
정의당 여영국 후보 4.2%, 통일한국당 최진석 후보 2.1%를 기록했다.

지지후보가 없거나 잘 모름은 9.2%로 조사됐다.

경남교육감 후보 지지도에선 김상권 후보 33.0%, 박종훈 후보 34.6%로 나타났고, 지지후보 없음과 잘 모름은 25.6%로 조사됐다.

이번 지방선거 성격에 대해선 '새 정부의 안정적인 국정운영'이 60.8%였고, '새 정부의 독주 견제'가 절반 정도인 30.7%로 나타났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27.4%, 국민의힘이 56.6%, 정의당 4.6%, 기타 정당은 2.5%, 지지 정당 없음은 7.1%로 나탔니다.

차기 창원시장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허성무 후보 32.7%, 국민의힘 홍남표 후보 51.6%, 지지 후보가 없거나 잘 모른다는 응답은 13.4%로 조사됐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새 정부의 안정적인 국정운영' 56.8%, 새 정부의 독주 견제가 31.6%였다.

창원시 유권자들의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25.0%, 국민의힘 55.3%, 정의당 5.8%, 기타 정당과 지지 정당 없음은
각각 3.4%와 8.4%로 나타났다.

차기 김해시장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허성곤 후보 36.0%, 국민의힘 홍태용 후보 48.0%, 지지 후보가 없거나 잘 모른다는 응답은 12.4%로 조사됐다.

이번 지방선거의 성격에 대허선 새 정부의 안정적인 국정운영 50.1%, 새 정부의 독주 견제 38.9%였다.

김해시 유권자들의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3.8%, 국민의힘 48.0%, 정의당 4.3%, 기타 정당과 지지정당 없음은
각각 2.7%와 10.3%로 나타났다.

진주시장 후보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한경호 후보 23.4%, 국민의힘 조규일 후보 62.6%, 지지후보 없거나 잘모름 11%이다.

지방선거의 성격에 대해선 새정부의 안정적 국정 운영 64.6%, 새정부의 독주 견제 28.5%이다.

진주지역의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23.1%,국민의힘 60.8%, 정의당 4.4%,기타 정당 4.3%, 지지 정당 없음 4.9%로 조사됐다.

거제시장 선거 후보 자료도 확인됐다.

더불어민주당 변광용 후보 34.3%, 국민의힘 박종우 후보 35%, 무소속 김한표 15.2%,무소속 김승철 3.5%로  조사됐다.

지지 후보 없거나 잘모름 10%로 조사됐다.

거제의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3.8%, 국민의힘 46.6%, 정의당 4.9%, 기타정당 4.4%, 없음 8.6%이다.

지방선거 성격은 새정부의 국정 운영 안정 59.5%, 새정부 독주 견제 29.9%로 조사됐다.

이번 여론조사는 MBC경남이 한국사회여론연구소에 의뢰해 지난 14일과 15일 100% 무선 ARS자동응답 조사 방식으로 진행했다.

또 표본수는 각각 500명에서 1010명,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 3.1에서 4.4%포인트라고 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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