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실보상률은 90%에서 100%로 상향 조정
당정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이같이 논의했다고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와 성일종 정책위의장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이번 추경안의 손실보상률은 90%에서 100%로 상향 조정되고, 손실보상 하한선도 75만원에서 최대 100만원까지 추가 지원해줄 것을 당이 요청해 정부가 수용했다.
올해 2차 추경안이자 윤석열 정부 들어 첫 추경안의 규모는 34조원+α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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