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이어 또 발사…탄도 미사일 추정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북한이 7일 동해상으로 발사체를 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후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발사체를 탄도 미사일로 추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은 지난 4일 대륙 간 탄도 미사일(ICBM)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쏜 데 이어 3일 만에 또 무력시위를 벌였다.
북한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취임을 3일 앞두고 대남 위협을 고조시키려는 의도가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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