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朴의장 "합의안 일방 백지화 전례 찾기 어려워…야당에 깊은 유감"

기사등록 2022/04/27 16:02:05 최종수정 2022/04/27 16:10:31

[서울=뉴시스] 김형섭 기자 = 朴의장 "합의안 일방 백지화 전례 찾기 어려워…야당에 깊은 유감"


◎공감언론 뉴시스 ephites@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