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 종속사 헬로네이처, 온라인 판매 중단…"경쟁심화에 사업부진"
기사등록
2022/04/15 16:17:31
[서울=뉴시스] 이승주 기자 = BGF는 종속사인 헬로네이처의 B2C(기업 대 소비자) 온라인 사업부문이 경쟁심화와 사업부진으로 다음달 5월말부터 온라인 판매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15일 공시에 따르면 BGF는 "이번 영업정지로 선택과 집중을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개선하겠다"며 "향후 연결기준 매출 감소가 예상되지만 영업손실은 축소되면서 재무구조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o47@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송혜교, 남사친과 다정하게 팔짱 "고마워"
박나래 헤어 원장 "매니저에 X같이? 내가 다 억울"
김승현 모친 "남편 구치소 들어가 생계 맡아"
이혼위기 전태풍 "두 달 만에 1억5천 탕진"
자취 감췄던 오승환 "사고로 6년째 휠체어 생활"
권상우 "150억 포기하고 손태영과 결혼"
"퇴학만 다섯 번" 강남, 최종학력 '초졸' 고백
진짜 '오천피' 가나…코스피 연일 고공행진
세상에 이런 일이
"팔짱 끼고 끌고 간다" 강남역 강매 수법에 경고 잇따라
4년간 숭배한 초록색 부처상…알고보니 '슈렉'?
'비닐에 쌓인 女시신 사건'의 전말…휴대폰 속 기이한 녹음파일
"입소 두달 만에 온몸 피멍"…치매노인 방치·폭행한 여수 요양원
"배달 4분 늦었다"…하루 지난 주문 취소에 자영업자 '황당'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