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한동훈 "상식·정의 맞게 일했다 자부…개인적 緣에 맹종 안해"

기사등록 2022/04/13 14:52:03 최종수정 2022/04/13 14:59:41

[서울=뉴시스] 박미영 기자 = 한동훈 "상식·정의 맞게 일했다 자부…개인적 緣에 맹종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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