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2022년 1~3월 1분기 중국 무역은 전년 동기 대비 10.7% 늘어났다고 중국 해관총서(관세청격)가 13일 발표했다.
신화망(新華網) 등에 따르면 해관총서는 이날 공표한 올해 1분기 무역통계에서 위안화 기준으로 수출입액이 9조4200억 위안(약 1810조6200억원)에 달했다고 전했다.
이중 수출액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13.4% 늘어난 5조2300억 위안, 수입이 7.5% 증가한 4조1900억 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1분기 무역수지는 1조400억 위안(200조원) 흑자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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