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앰네스티·휴먼라이츠워치 등 단체 등록 취소
기사등록
2022/04/09 06:55:36
15개 단체·기구가 대상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러시아 법무부가 8일(현지시간) 15개 국제인권단체와 외국 비정부기구(NGO)들의 자국 내 지부 등록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이 단체와 조직의 러시아 지부는 러시아 법률을 위반한 것이 발견돼 등록이 취소됐다"고 밝혔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비난해 온 국제인권단체 앰네스티, 휴먼라이츠워치(HRW)가 포함됐다.
아울러 카네기 국제평화재단, 로자 룩셈부르크 재단, 아가 칸 재단 등도 리스트에 올랐다.
◎공감언론 뉴시스 sophis731@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린 母, 이수와 이혼에 "얼마나 힘들었으면"
강부자 "홍명보 불쾌…자존심 강하고 겸손 몰라"
'56세 돌싱' 임원희, 베이비복스 이희진과 핑크빛
'흰머리' 김민희, 촬영중 수유…눈 둘 데가 없네
하영 증조부 논란에 '친일파 스캐너' 사이트 등장
소 한마리에 67억…세계서 가장 비싼 '카리나'
172㎝ 추사랑 비현실적인 다리 길이 '깜놀'
이솔이, 이혼설 종결 후 근황…"관계 비워내는 중"
세상에 이런 일이
"출산한 지 3일째인데 살을 빼라고?"… 시아버지 발언에 며느리 '충격'
주 5일 운동·식단 관리해도 계속 살찐 英 여성…알고 보니 '림프부종'
"한국서 구조된 퍼그의 인생역전?"…美 '가장 못생긴 개' 대회 우승
공포의 승합차 돌진, 전통시장 음식점 덮쳤다…5명 부상
한 마리에 67억원…세계에서 가장 비싼 소 '카리나'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