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폐식용유 재활용 업체서 폭발 사고…60대 근로자 추락
기사등록
2022/04/06 18:45:57
최종수정 2022/04/06 18:48:40
6일 오후 3시 31분께 충남 천안시 동남구의 한 폐식용유 재활용 업체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용접 작업하던 근로자가 13m에서 추락했다.(사진=천안동남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뉴시스]김도현 기자 = 6일 오후 3시 31분께 충남 천안시 동남구의 한 폐식용유 재활용 업체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로 폐식용유 저장 탱크 상판에서 배관 연결 용접 작업을 하던 A(63)씨가 13m 높이에서 추락했다.
당시 심정지 상태였던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폭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1917@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김봉곤 "심수봉 비판에 딸 김다현 펑펑 울었다"
이하이, 도끼 옆 다정히 안겨…꿀 떨어지는 함박웃음
"이영자 잘난 척 밥맛" 84세 어르신 장면 결국 삭제
권상우♥손태영 17세 아들, 외제차 몰고 친구 모임
공효진 "밥도 안 넘어갔다"…스트레스에 44㎏까지 빠졌던 사연
'입국 금지' 유승준, 결혼 22년차 아내와 근황
유튜브, 폭식영상 규제…쯔양·히밥 '먹방' 어쩌나
김정은, 이서진 결별 후 눈물 방송 뒷이야기 공개
세상에 이런 일이
단말기 챙기고 허위 분실신고…'휴대폰 깡' 9억원 챙겼다
마사지 업주 협박·폭행에 강도짓까지…무서운 중고생들
"대체 얼마짜리 술이야"…SK하이닉스 신입 4명 연수 중 음주규정 위반 해고
"남 속옷까지 만지나" vs "언제 올 줄 알고"…공용세탁실 매너 분쟁[이슈N]
종이 한 장 차 비접촉 사고…"불법 유턴 해놓고 몰랐다" 뼛속까지 억울한 배달기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