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tvN STORY는 "오는 29일 오후 8시20분 '벌거벗은 한국사'가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벌거벗은 한국사'는 웃음과 정보를 모두 잡을 새로운 역사 예능이다. 한국사 1타 강사 최태성이 쉽고 재밌게 역사를 설명하고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예원, 콩고 출신 유튜버 조나단이 힘을 보탠다. 한국사를 잘 알지 못하는 김동현과 한국사 덕후 장예원, 조나단의 케미도 기대 요소다.
'벌거벗은 세계사'는 지난 2020년 12월 '설민석의 벌거벗은 세계사'로 방송을 시작했지만 역사 강사 설민석이 역사 왜곡 논란과 논문 표절 논란으로 하차하면서 프로그램명이 바뀌었다. 지난해 9월 시즌 2 종영 후 새 단장을 마친 '벌거벗은 세계사'는 1월부터 시즌 3 방영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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