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간대 확진자 4일 연속 감소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전국 신규 확진자는 총 23만8773명으로 집계됐다.
동시간대 확진자 수는 4일 연속 감소세다. 전날 26만1785명보다 2만3012명, 일주일 전인 지난 19일 24만9694명보다는 1만921명 줄었다.
지역별로 경기 5만1233명, 서울 5만612명, 인천 1만4220명 등 수도권에서 11만6065명(48.6%)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비수도권에서는 12만2708명(51.4%)이 감염됐다.
대구 1만769명, 경북 1만2301명, 부산 1만10명, 울산 6868명, 경남 1만6493명, 충남 1만2651명, 충북 4539명, 광주 8587명, 전남 1만500명, 전북 1만211명, 강원 8987명, 제주 3864명, 대전 6179명, 세종 749명 등이다.
집계가 마감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아있는 만큼 27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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